GameSpy에 올라온 만화 [The Life Cycle of a VideoGame] 입니다. (> 원문보기)
물론 일부의 사례겠지만 ^^;
게임업계의 현실적인 고통;;을 엿볼 수 있는 만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허접하지만 간단히 번역해 보았습니다.
◎ The Life Cycle of a VideoGame (from Gamespy)
◎ 해외 이용자들의 반응 (from digg)
해외에서도 역시 게이머들은 나름 재미있어하는 듯 해요.
올라온지 이틀밖에 안된 글인데, 1천번 이상 digg 받고 인기글로도 올라갔네요.
재미있는 반응 몇개만 추려서 소개해 봅니다.
물론 제멋대로 의역(?)이니 글쓴이 이름을 클릭하셔서 원문도 한번 보세요. ^^
jayhawk88
뭐라 하든 별로 상관 안하겠는데, "게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거기에 총이 추가된다." 이건 정말 웃겨.
↘ bjs3171
<동물의 숲>에 총을 넣음 좋을지도.
Lloydinator
이것의 교훈은, 아이디어가 생기면 닥치고 총부터 넣고, 질문은 나중이라는거지.
aizvek
멋져. 이거 다른데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1. 요리법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2. 일단 베이컨부터 넣고~
아니면...
1. 영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2. 일단 마이클 베이를 넣고~
이거, 계속할 수 있겠는걸.
↘ pokez
이게 좀더 정확할 것 같아:
1. 영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2. 일단 폭파신부터 넣고~
↘ robdip
이거시 진리:
1. 영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2. 닥치고 케빈 베이컨 추가
↘ Kali075
"계속할 수 있겠는걸"
응, 알았으니까 하지마 -_-;
rinote
비디오게임은 죽지 않는다, 다만 먼지 쌓일 뿐.
↘ tgc1
그거슨 진리. 자, 잠깐 눈물 좀 닦고...
※ 역주: 국내 정서(?)에 맞게 의역한 부분이 있습니다.
원문과 비교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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