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megraphy™ 소개
이곳은,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팀블로그입니다.
Gamegraphy™(게임그래피)는
너무 익숙한 생활, ^^ Game과 기록, 방법의 뜻을 가진 -graphy를 합성한 새로운 단어로,
말 그대로 게임에 대한 기록 그 자체이자
각각의 게임을 보는 다양한 시선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게임에 의한, 게임을 위한
다양한 기록과, 색다른 시선을 담아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Gamegraphy™의 구성원들
▶ 팰콘 (→ 블로그)
lucky.falcon7@gmail.com
안녕하세요. 팰콘입니다.
팀블로그를 시작하며 이곳에서 앞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에 대한 신상은 굳이 알리고 싶지도 않고, 궁금해하지도 않을 듯 해 생략하겠습니다.
라스칼님이나 이율배반님은 서로 방향은 조금 달라도 게임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들을 다뤄주시겠지만(?)
저는 그 보다는 조금 거시적인 비즈니스 관점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솔직하게는 게임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을 할 내공도 경험도 없습니다.
이러한 역량상의 제약도 있고 저의 가장 큰 관심 분야가 사업적인 부분이기도 하고요.
비즈니스, 사업이라는 키워드를 뽑기는 했지만 이마저도 너무 방대하고 모호하군요.
조금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다양한 퍼블리셔, 개발사들의 사업 추진 방향과
런칭된 게임들의 사업적 의미들, 게임 비즈니스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 생각들,
유저들의 변화나 특성이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등이 주제가 될 듯 합니다.
주제는 좀 있어 보이는데 제가 이야기 할 내용들이 그 만큼의 가치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게임이라는 키워드에 향후 비전의 한 축을 걸고 있는 라스칼, 이율배반님과
정말 편하게 담소를 나누는 기분으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그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누군가와 소통할 수 있다면 팀블로그를 시작하는 목적은 달성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삼국지의 도원결의처럼 함께 이루고자 하는 무엇인가를 위해 동지들과 함께 한다는 설레임이 더 크네요.
이 설레임들이 지속되길, 서로의 시너지로 가치 있는 이야기들을 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이율배반 (→ 블로그)
안녕하십니까. 이율배반 입니다.
팀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어떤 글을 쓰는게 좋을까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말씀하셨듯 게임 혹은 게임 산업은 모순되는 것 투성이지요.
우리는 편하게 쉬고 싶어서 게임을 하기도 하지만 게임속에서 열을 올리며 경쟁을 즐기기도 하죠.
창의성이 넘치는 게임이 각광을 받지만 익숙하지 않은 게임은 배척받죠.
정말 이율배반 그 자체가 아닐까 합니다.
전 게임의 그런 모습들이 문화 컨텐츠로서의 깊이를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한 가지 성격으로 손쉽게 규정된다면 하나의 문화 단계까지 성장할 수 없었겠지요.
손쉽게 즐기면서 나름대로의 고민거리를 남겨주기도 하고
고민하며 머리 아파하다가도 사람들과 함께 웃게하는 요즘의 게임들처럼,
다채로운 감정들이 뒤섞일 수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즐거웠고, 슬펐으며, 애절했고, 분노했던 다양한 경험들도 함께 남겨지길 바랍니다. ^^)/
게임을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하는, 느릿느릿 게이머입니다.
어떤 게임이든 호기심을 가지고 해 보려 달려드는 편이나,
선천적인 사상 최강 발컨으로, 신체적 반응성을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게임에 취약합니다. -_-;
주요 관심 장르는 어드벤처, RPG이며 게임 플랫폼은 가리지 않습니다.
Gamegraphy™에서 일상적인 게임의 기록과 생각들을
여러 분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